with a smile

nice to meet you

Notes

온몸을 던져 사랑하라. 마치 내일이 없는 것처럼 사랑하라.

‘아프니까 청춘이다’ p. 113
- 김난도


음, 온몸을 내 던질 대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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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을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 준 아버지의 마법같은, 거짓말같은 이야기. 아버지의 마지막 순간에 아들은 아버지를 위해서, 아버지의 가장 행복할 순간을 이야기한다.
힘을 주고 꿈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
대대손손 풍요로움을 선사하는 아버지의 선물.
믿기 힘든 이야기들이었지만, 결국에는
공감하는 이야기.

팀버튼 감독, 빅 피쉬

삶을 더 풍요롭고 행복하게 만들어 준 아버지의 마법같은, 거짓말같은 이야기. 아버지의 마지막 순간에 아들은 아버지를 위해서, 아버지의 가장 행복할 순간을 이야기한다.
힘을 주고 꿈과 희망을 주는 이야기.
대대손손 풍요로움을 선사하는 아버지의 선물.
믿기 힘든 이야기들이었지만, 결국에는
공감하는 이야기.

팀버튼 감독, 빅 피쉬

Notes

중요한 것은 시련 자체의 냉혹함이 아니다. 그 시련을 대하는 나의 자세다. 그 시런이 가혹한지 아닌지를 가늠하는 것은 결국 오롯이 나다. 내가 힘들게 받아들이면 힘든 것이고, 내가 의연하게 받아들이면 별것 아닌 것이다.

인생의 크나큰 시련을 지금 맞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그 친구들만을 위해 이야기해주고 싶다. 깊이를 모르겠는 그 시련이, 바로 그대의 힘이라고.

‘아프니까 청춘이다’ p. 93
- 김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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삐친 사람은 복잡한 존재로서, 아주 깊은
양면적인 메시지를 전달한다. 도움과 관심을 달라고 울지만, 막상 그것을 주면 거부해 버린다. 말없이 이해받기를 원한다.

따라서 이 단계에서 그 문제를 꺼내면 바보처럼 보일 것 같았다. 결국 나의 분노는 지하로 밀어넣어야 했다. 내가 하고 싶은 말을 직접 할 수 없었기 때문에, 나는 의미를 상징화하는 방법을 택하게 되었다. 그 상징이 해독되는 것을 반은 기대하고 반은 두려워하면서.

‘나는 왜 너를 사랑하는가’ p. 211
- 알랭 드 보통